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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매이외의 여분의 부수 제작 이유는 파본에 대한 대처부수 작성일: 19-01-28 13:22 조회 : 832
 글쓴이 : 아이코믹스
책을 제작하는 과정은 8개-15개의 공정과정을 거쳐 책이 제작이 되며 이 과정에서 책의 파본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아이코믹스에서 제작되는 옵셋인쇄(공동, 반공동, 독판,스피드)는 파본대비 여분의 책을 10부-20부를 드립니다.
(단, 소량인쇄는 여분없이 주문하신 정매만 제작이 됩니다.)

따라서 파본은 여분의 책으로 대치할수 있습니다.
파본대비 여분의 부수를 모두 판매하신 후 파본문의가 온다면 대처할 방법이 없아오니 파본에 대비한 여분의 책들은 파본 대비 책으로 잘 보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코믹스에서는 책을 제작하여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행사장으로 당일 배송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행사장에서 책을 판매하실 경우 종종 당일 책을 구매한 고객들이 집에 돌아가셔서나 또는 며칠후 책의 파본을 발견하여 문의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경우 여분을 모두 소진하셨다면 대처할 방법이 없습니다.

경험있는 책 제작 고객님들께서는 행사장에서 책을 판매하실 경우 "파본에 대해서는 당일 행사장에서만 교환이 가능합니다." 라는 문구를 책에 명시하시어 이러한 경우를 대비하시기도 합니다.

책을 판매하고 난후 고객들이 집으로 돌아가서 파본을 발견한다면 그 이후 발생되는 문제해결방법은 복잡하고 힘든 과정이 생길수 있습니다
또한 최선을 다하여 고객님의 제품을 제작해 드리지만 인쇄소의 열악한 제작환경 여건 및  저렴한 제작 비용으로는 제작후 일어나는 여러 문제점들을 모두 보장해드리기가 힘듭니다
이러한 점을 잘 인지하시고 미리미리 이러한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한 대처방안을 미리 준비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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